사회 커뮤니티 2곳, 글 2건, 5시간 전

故 김창민 감독 폭행치사 가해자, 교도소서 금치 처분

고(故) 김창민 감독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수감 중인 가해자가 교도소에서 동료 수용자를 괴롭히고 시설을 훼손해 최장 기간인 '30일 금치' 징계를 받은 사실이 보도됐다. 이에 대해 커뮤니티에서는 사형 집행이나 엄벌을 요구하는 강경한 여론이 형성되고 있다.

고(故) 김창민 감독을 폭행해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를 받는 이모씨가 의정부교도소 수감 중 일탈 행위로 인해 '금치' 처분을 받았다. JTBC와 헤럴드경제 보도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7월 같은 방 수용자에게 "이불을 빨아오라"며 괴롭히고, 수용동 출입문을 고의로 훼손하는 등의 행동을 했다. 이에 따라 현행법상 최장 기간인 30일의 금치(독방 수용 및 공동행사, 접견 제한)가 내려졌다. 통상적인 일탈 행위에는 1주일 안팎의 징계가 부과되는 것과 비교하면 매우 이례적인 조치다.

관련 뉴스와 영상을 공유한 커뮤니티 글들에서는 가해자의 근황과 처벌 수준에 대한 강한 분노가 표출됐다. 네티즌들은 "갱생 불가한 인간들에게 세금을 쓰는 것이 이해되지 않는다""사형 집행을 왜 하지 않는가""재범 방지를 위해 더 강력한 처벌이 필요하다"는 등의 댓글을 달며 엄벌을 촉구했다. 일부는 피해자 가족의 고통을 언급하며 가해자에 대한 사회적 지탄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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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보배드림 고 김창민 감독 살인자 근황 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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