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U-23 축구, 중국 꺾고 아시안게임 결승 진출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3 축구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준결승에서 중국을 2-1로 역전승하며 결승에 진출했다. 커뮤니티에서는 금메달 도전과 병역 면제 가능성에 대한 기대와 함께, 경기력 부진과 전술 미흡을 지적하는 비판이 교차했다.
한국 U-23 축구 대표팀은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준결승전에서 중국을 2-1로 꺾었다. 전반전 중국의 선제골로 끌려가던 경기는 이영준과 배준호의 연속골로 역전에 성공하며 마무리됐다. 이로써 한국은 우즈베키스탄과 일본의 승자와 대결할 결승전에 진출해 4회 연속 금메달 획득을 노리게 됐다.
커뮤니티 반응은 승리의 기쁨과 경기력에 대한 우려가 혼재했다. 일부 이용자들은 '군 면제'를 향한 동기 부여가 선수들의 투지를 끌어냈다는 점과 결승 상대를 예상하며 응원했다. 반면, 압도적인 전력 차에도 불구하고 진땀승을 거둔 점과 포메이션 유지에만 급급했던 답답한 경기 운영을 두고 이민성 감독의 전술적 무능함을 강하게 비판하는 목소리도 컸다. 특히 해외파가 합류한 스쿼드로 중국을 상대로 점유율에서 밀렸다는 통계와 함께, 과거 홍명보 감독 시절과의 비교 및 축협 인사 시스템에 대한 불만까지 이어졌다.
AI가 작성한 요약입니다. 자세한 내용과 맥락은 아래 원문에서 확인해 주세요.
틀린 곳이 있으면 알려 주세요.
어떻게 퍼졌나
- 오늘, 9월 30일 수요일
글 전체 15건을 시간순으로 보기
- 오늘, 9월 30일 수요일
-
클리앙 아겜 축구 이영준 동점골
-
인벤 동점골
-
클리앙 아겜 축구) 배준호 골